top

제목
[보도자료]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신중년누리다센터' 운영
작성자
판교복지관
등록일
23-03-02
조회수
1407

첨부파일

앵커 멘트

판교종합사회복지관이 '신중년누리다센터'를 운영합니다. 만 50~64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데요. 신중년들의 건강한 노후준비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진행합니다. 신예림 기자입니다.

기사 멘트은퇴나 퇴직 후 제2의 인생을 즐겁게 준비하는
중년들을 가리키는 말인 신중년.

판교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신중년들을 위한
'신중년누리다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만 50~64세 중년 시민들이 대상으로.

이들의 건강하고 알찬 노후준비를 위해 구성된
여러 프로그램과 동아리를 진행합니다.

<인터뷰> 김종현 사회복지사 /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신중년 세대의 건강한 노후준비를 위해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뿐만이 아니라 함께 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신중년분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고 행복한 커뮤니티를 조성하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로 아름답게 죽음을 준비하는
웰다잉 심리상담사 양성 프로그램이 개설됐습니다.

웰다잉 상담의 이론과 실습, 죽음의 역사와 의미,
호스피스 완화 의료, 연명의료결정법 등에 대해 수업이
이뤄집니다.

양성 프로그램 과정을 수료하면, 심리적 위기상황을 겪는
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일반인 대상
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웰다잉 프로그램 외에는 동네 마을 정원을 가꾸는
마을 정원사 교육도 운영할 예정.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신중년들에게는
동아리 활동도 지원합니다.

신중년 최소 5명 이상이 모여야 하고,
한 달에 한번 이상 동아리 활동을 증명해야 합니다.

웰다잉 심리상담사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6일,
동아리는 3월 1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ABN뉴스 신예림입니다.